안녕하세요,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인 게스트하우스 '제이시앤블루' 쥔장입니다.
본 숙소는 프랑크푸르트 시로 부터 정식 등록된(건축/세무 분야) 정식 숙박시설로서,
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'도시 중심'이라 할 수 있는 중앙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2016년 8월에 오픈한 이래 지금까지 수 많은 내,외국인 게스트들이 머물다 갔습니다.
또한 스텝 운영을 시작한 2018년 이후로 수많은 스텝 분들이 방학이나 워홀, 단기 체류 등으로 짧게는 한 달, 길게는 1년 정도 머물다가 가셨습니다.
본 숙소의 장점인 북카페에는 다양한 분야의 신간과 스테디셀러 등의 도서 2,000 여권을 보유하고 있으며,
홀 공간에는 유투브는 물론, 전 유럽에서 벌어지는 축구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 할 수 있는 스마트티비(65인치)를 갖추고 있습니다.
유럽내 여러 민박집과는 달리 에어비앤비, 익스피디아, 호텔스닷컴에도 등재되어 운영을 하므로,
한국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 외국인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도 이뤄지고 있습니다.
(민다 내 정보나 후기, 또는 블로그, 에어비앤비 리뷰등을 보시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)
숙소 공용공간인 북 카페와 스텝용 숙소에서 보이는 광경
1. 구인 내용
- 한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과의 교류에도 큰 문제가 없으신 분(일상 생활 영어회화면 가능)
- 유럽에 머물며 일도 하면서, 어학원을 다니며 진학준비를 하거나 유럽 각국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
- 구성원이란 소속감으로 책임감으로 일해 주실 분(두 명의 스텝이 자율적 운영 방침)
- 함께 일하는 스텝이 여성분이라 같은 방에 머물러야 하므로 '여성 스텝'을 구합니다
- 동물을 사랑하는 분 (숙소에는 사람을 좋아하는 🐈 고양이 한마리와 동거하고 있습니다^^)
2. 업무 및 근무 내용/형태
- 주요 업무 : 조식준비, 내부 청소, 체크인/체크아웃 게스트 응대, 고양이 관리(주 1회 사료 공급 및 출입 감시)
- 숙소가 원하는 근무 형태는 동성의 2인이 근무하며 협업을 통해 자율적으로 숙소를 운영 하는 것
3. 구인 기간/조건
- 상시 구인, 월 단위 근무 : 2025년 8월말, 10월말 부터 시작하실 여성 스텝 분.. 모집하고 있습니다
- 수습 2일후 3일차 부터 유급으로 적용되며, 3개월 이상 근무시에 복지(휴무, 안멜둥 등) 정책에서 우대 채용합니다
- 급여 부분은 서류 접수 후 논의가 가능합니다
4. 주요 일과
- 07:00 ~ 12:00 : 조식 준비(요리가 아니라 간편하게 차리는 방식) 및 체크아웃 업무, 청소, 장보기 업무(보통 11시경 마무리가 됩니다)
- 12:00 ~ 16 :00 : 브레이킹 타임(자유/휴식 시간)
- 16:00 ~ 23:00 : 체크인 업무 및 게스트 응대(주 업무가 체크인 업무로, 시간적인 여유가 많으니 대책 세워오셔야 함 ^^)
5. 제공되는 복지내용
- 스텝 전용룸 제공(2인실)
- 조식 및 석식(석식은 식재료를 제공하며 순번제로 메인요리 준비_카레, 볶음밥 등등 자율로 준비), 자유/브레이킹 타임 제공(12시 ~ 16시)
- 휴무 : 주 1일 휴무 또는 월 4일(3박4일) 선택, 2개월 차부터 반차 월 2회 제공, 근무 3개월차 부터 휴무일 하루 추가 제공
6. 지원방법 및 기타 : 서류(자기 소개서, 이력서) 발송후 카톡, 유선을 통한 협의 후 최종 결정
- 사진 첨부된 이력서(희망 근무기간 명시)와 간단한 자기 소개서를 아래로 송부
- 카카오톡 아이디 jcnblueffm 또는 이메일 jcnblue0815@naver.com
* 스텝을 구하는 것은 그 만큼 책임있고, 게하 일을 자기 일처럼 주인 의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 입니다.
하지만 스텝은 주인이 아니기에 주인의 마음으로 일하기란 무리가 있겠지요. 그렇지만 세상을 살며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 주인된 마음으로 자신의 일을 대한다면, 어느 조직에 가더라도,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하더라도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. 그 사람의 마음 가짐이나 일을 대하는 것에 따라 운영자로서 스텝 님께 주인의 권한을 맘껏 드리고 싶습니다. 그런 마음을 가졌다면 저희는 그 누구라도 대환영입니다. ^^
이곳은 우리 모두에게 낯선 나라이고, 낯선 도시이지만
함께 일하고, 서로 의지하고 살아가면서 세상사를 배우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